생면에 반하다

찰보리 명가 영광 ‘지내들’에서 만든 생면을 브랜딩 및 패키지 제작하였다.

아직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생면을 친숙하게 전달하길 원했으며,

이에 생면 그 자체에 대한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.

생면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‘생 (生)’,  면이 살아있다는 것이었고,

그 살아있는 맛에 ‘반하다’라는 표현을 사용해 클라이언트가 원했던 친숙함과 동시에 그 맛 앞에 순수해진다는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.

이에 ‘생면에 반하다’라는 브랜드 컨셉을 완성하게 되었다.

  BI  ·  Package Desig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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