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
moonlight

독립출판사 달뜸에서 노인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문학과 예술로 담은 책을 출판하고자 하였고, 이에 북디자인 및 편집다지인을 진행하였다. 

독립출판사 달뜸에서는 노인들을 해가 지는 황혼의 삶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, 저녁이 되면 다시 올라오는 뜨는 달로서 바라보았다. 그 부분을 황혼과 같은 숙연함이 드러나면서 달이 떠있는 모습을 디자인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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